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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의 계절 5월, 가정의 달 5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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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고관리자

  • 2024-05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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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산책 길 끝에 꽃집에 들어갔습니다.
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갖가지 카네이션이 가득했습니다.
하지만 나는 다른 꽃을 데려왔네요 ㅎ

분위기 살려줄, 기분 업시켜줄 일주일동안의 새가족입니다.
짧은 기간을 함께 하겠지만 그래서 아쉽겠지만, 그동안의 행복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겠죠 ㅎ

제겐 여기를 찾아오시는 모든 내담자분들도 이와 같습니다.
짧게 또는 장기적으로 만나겠지만 변화하는 모습에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