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나 힘들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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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
2024-05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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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힘들었을까? 내담자를 보며 드는 첫 번째 생각입니다.
자녀를 데리고 오시는 분들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이 듭니다.
자녀도 힘들었겠지만 그 자녀를 보는 엄마는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?
그러나 엄마들은 같습니다. 자신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녀가 행복해 지고 편안해 진다면 다 괜찮다고....
하지만 상담사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릅니다.
엄마가 행복해야 자녀들도 행복합니다.
엄마가 건강해져야 자녀들도 건강해 질 수있습니다.
그래서 아동청소년 상담에서는 부모 상담이 필수입니다.
자녀상담 후 10여 분 하는 정도의, 안내 정도의 그런 상담을 말하는게 아닙니다.
부모도 행복해질 자격이 있음을 기억하세요. 자녀의 행복이 곧 자신의 행복이랑 같을 수는 없습니다.
많이 영향을 받기는 하겠지만 부모 본인이 행복해 져야합니다.
자녀들에게 어려움이 생겨 상담을 받길원한다면 자녀 설득에 앞서 부모님들 먼저 상담에 오세요. 꼭이요~
자녀를 데리고 오시는 분들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이 듭니다.
자녀도 힘들었겠지만 그 자녀를 보는 엄마는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?
그러나 엄마들은 같습니다. 자신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녀가 행복해 지고 편안해 진다면 다 괜찮다고....
하지만 상담사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릅니다.
엄마가 행복해야 자녀들도 행복합니다.
엄마가 건강해져야 자녀들도 건강해 질 수있습니다.
그래서 아동청소년 상담에서는 부모 상담이 필수입니다.
자녀상담 후 10여 분 하는 정도의, 안내 정도의 그런 상담을 말하는게 아닙니다.
부모도 행복해질 자격이 있음을 기억하세요. 자녀의 행복이 곧 자신의 행복이랑 같을 수는 없습니다.
많이 영향을 받기는 하겠지만 부모 본인이 행복해 져야합니다.
자녀들에게 어려움이 생겨 상담을 받길원한다면 자녀 설득에 앞서 부모님들 먼저 상담에 오세요. 꼭이요~
